360 Sounds
OVERTHOSE
Play dirty
드디어 수리끝에 어여쁜 나무케이스를 두르고 재탄생한 dbx 160 컴프레서 입니다.
램프도 새로 갈고 케이블 역시 빈티지로 재탄생!
릴테잎 덱은 뭐 말할것도 없거니와 뜻하지 않은 선물로 받은 peavey 믹서는
메탈 계열에 최적화된 시스템이지만, 드럼에 물리니 힘이 엄청나군요
개별적으로 리버브를 채널별로 쏠수 있네요.
이 3가지를 거쳐야만 저의 드럼 소리가 완성!
이제 더 두터워 지겠네요.
써보니깐 자랑글이네..
동아빌딩 402호 윤기사님 고마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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